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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분다, 세븐일레븐 찐빵 판매 개시

입력 2011-09-20 11:40:56 수정 2011-09-20 11: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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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겨울철 대표 먹을거리인 찐빵을 출시한다.

회사 측은 “이번 주 국민단팥찐빵과 피자찐빵을 필두로 해 다음주에는 “달인의 왕호빵”(단팥)과 야채 찐빵을 출시하고, 그 다음 주에는 단호박과 중화만두 찐빵 등 총 6종의 찐빵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찐빵 중 가장 잘 팔리는 단팥 찐빵은 저가와 대용량 콘셉트로 나눠 운영한다.

‘국민단팥찐빵’은 용량을 20g 줄이고 가격을 낮춰, 찐빵 상품 중 가장 저렴한 700원에 판매한다.

‘달인의 왕호빵’은 기존 찐빵(90g) 대비 1.7배 더 큰 중량(150g)으로 가격은 1000원이다. g당 단가가 기존 상품보다 40% 저렴하다. 제품은 빵과 단팥의 비율을 5.5:4.5로 구성해 풍부한 단팥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찐빵 출시를 기념해, 9월 28일까지 ‘국민단팥찐빵(700원)’ 구매 시 쥬시쿨(400원)을 증정하고, ‘피자찐빵(1000원)’ 구매 시 키위 또는 오렌지레몬 에이드(1000원)를 제공한다.

세븐일레븐 푸드팀 김경호 MD는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따뜻한 겨울 먹을거리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찐빵 판매가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외에도 따뜻한 오뎅 출시는 물론, 두꺼운 스타킹, 타이즈, 립글로즈 등 겨울용 상품을 진열해 추워진 가을맞이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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