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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10월의 푸른 하늘을 수놓는 음악의 날개

입력 2011-09-20 11:47:35 수정 2011-09-20 1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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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는 매년 가을이 되면 도시 전체가 커다란 콘서트 장이 된다.

매해 열리는 마카오 국제음악축제덕분으로 한 달 가량 진행되는 축제 기간 동안에는 동서양의 유명한 오케스트라, 가수, 합창단, 음악가 등이 마카오의 모든 실내외 장소를 활용한 공연을 펼친다.

음악 애호가들은 물론 여행객들과 시민들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며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만끽한다.

올해에는 10월 7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주요 공연 장소는 세계문화유산일 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유서 깊은 돔페드로 V 극장, 최신식의 마카오 문화 센터, 각종 공원과 교회 등이다.


또한 10월에는 매우 독특한 축제가 함께 열리는데 바로 포르투갈어권 나라들의 대표단이 참석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하는 문화 축제인 루소포니아 페스티벌이다.

단일민족국가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에서는 낯선 축제이지만 포르투갈어뿐만 아니라 영국연방국가, 프랑스어권 국가 등 같은 문화적 배경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들끼리 모여 즐기는 스포츠나 문화행사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루소포니아 페스티벌에는 마카오를 다양한 문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올해에는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개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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