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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두려운 ‘아토피 피부염’ 줄이는 법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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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두려운 ‘아토피 피부염’ 줄이는 법

입력 2011-09-21 09:30:53 수정 2011-09-21 0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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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찬바람 부는 가을이다.

요즘 같은 환절기는 감기로 인해 아토피 및 피부질환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는 아이들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더욱 괴롭다.

때문에 환절기 시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보습제를 적절히 사용해야 하며, 보온과 가습으로 심한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아토피전문쇼핑몰 부성라이프(www.buseonglife.com)는 환절기에 아이들 아토피성 피부염을 줄여주는 예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첫째, 피부 관리를 한다. 목욕을 과도하게 하지 않고, 목욕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해준다. 옷은 피부 자극이 적은 순면제품을 입히고, 세탁 시에는 아이전용세제로 따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둘째, 식생활 관리를 한다. 아이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면 생후 6개월 이전에 이유식을 하지 않는다. 또 이유식을 하더라도 달걀, 우유 등 식품은 피한다. 너무 맵거나 짜거나 달지 않게 만든다. 아토피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제철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셋째, 집안관리를 한다. 실내온도는 20∼22℃가 적당하며, 습도는 50∼60%가 좋다. 가습기를 틀어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고,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카펫, 천 소파, 털이 날리는 인형 등은 치우는 것이 좋다. 또 아침저녁으로 창문을 열어서 환기시킨다. 단, 아이가 찬바람을 직접 쐬지 않도록 주의한다.

넷째, 약을 조심한다. 흔히 아토피에 스테로이드 연고를 많이 사용한다. 이는 염증 억제 작용이 강력하므로 초기에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함부로 먹거나 바르지 않는다.

한편, 부성라이프 아토피제품은 95%이상 정제된 순수카테킨이 함유되어, 천연 항산화제인 토코페롤보다 뛰어난 항산화 효과가 있다. 또 염증반응을 유발하는 비만세포활성을 억제해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샤워(마이크로버블샤워기)하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보습크림(아토피아이)으로 손상된 피부를 복구시켜주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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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1 09:30:53 수정 2011-09-21 0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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