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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국내·외 소외계층 위해 의류품 후원

입력 2011-09-21 10:13:43 수정 2011-09-21 10: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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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은 국내·외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2억 5천만 원 상당 영유아 의류와 물품을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후원했다.

회사 측은 “국내외 불우 아동을 돕기 위해 각 사회단체들과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5일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2억 7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전달했다. 이어 20일에는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 2억 5천만 원 상당의 유아동 의류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후원받은 제로투세븐 토들러 키즈 브랜드 ‘포래즈’의 의류 및 물품을 다문화가정과 미혼모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아동과 몽골·라오스 지역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제로투세븐 조성철 상무는 “많은 아이들이 따뜻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자라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재단의 나눔 문화 확산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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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1 10:13:43 수정 2011-09-21 10: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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