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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가 궁금한데?

입력 2011-09-23 09:40:35 수정 2011-09-23 0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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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엄지원과 함께 내달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로 선정됐다.

예지원은 영화 ‘생활의 발견'을 통해 주목 받은 이후, KBS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 영화'죽어도 해피엔딩', '하하하' 등에 출연해 자신만의 개성으로 대중과 만났다.

그녀가 오는 10월 6일에 열리는 제16회 부산국제 영화제 개막식에 엄지원과 함께 사회자로 초청되어 화제다.

부산국제영화제 창설 이후 여배우 두 명이 사회를 보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언론매체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또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예지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더 킥’과 ‘달빛 길어 올리기’가 각각 미드나잇패션 부문과 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다. 예지원에게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초청받은 영화 ‘더 킥’은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던 마샬아츠 영화 ‘옹박’의 프라챠 핀카엡 감독의 첫 번째 글로벌 프로젝트다.

극 중 난타액션의 고수 엄마 ‘윤’역을 맡은 예지원은 완벽한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촬영 전, 태권도 1단을 취득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줘 영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개막작과 사회자 발표를 끝낸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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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3 09:40:35 수정 2011-09-23 0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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