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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미러팝’이 대세! 여대생 서포터즈 활동 개시

입력 2011-09-23 09:46:40 수정 2011-09-23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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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디카로 유명한 MV 800 미러팝 인기와 더불어 삼성전자는 지난 22일 ‘셀카를 찍는 새로운 방법, 삼성 MV 800 미러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30명의 여대생들로 구성된 삼성 미러팝 서포터즈는 MV 800을 직접 체험해 보고 젊은 세대의 감성으로 사진 찍는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미러팝 서포터즈는 20~30대 여성들이 공감할만한 참신하고 감성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는 활동을 그룹미션과 개인미션을 통해 펼친다. 그룹미션은 팀원들의 약점을 상호 보완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한 특별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오프라인 담당, 온라인 담당, 모델’로 구성된 3인이 한 팀이 되어 미션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미러팝 서포터즈 미션은 미러팝 카메라의 특징인 셀카기능∙부가기능의 홍보와 오프라인 홍보, 셀카백서 제작 등 젊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만한 재미요소를 곁들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8주간 진행되는 미러팝 서포터즈는 그룹미션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 팀에게 해외출사 지원금 150만원(개인당)을, 우수팀에게 장학금 1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개인 우수 활동자에게도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 구성원들에게 넉넉한 혜택도 제공한다.

미러팝 서포터즈 담당자인 삼성전자 마케팅팀 김현주 차장은 “여대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발상으로 미러팝의 다양한 기능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미러팝 서포터즈는 단순한 제품홍보 활동이 아닌, 젊은 세대들의 팀웍을 활용한 공감 가는 콘텐츠 제작 및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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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3 09:46:40 수정 2011-09-23 1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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