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다시 꺼내보는 추억의 사진, ‘문화재 사랑 사진전’ 개최

입력 2011-09-23 09:50:45 수정 2011-09-23 09:51:5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문화재청 50주년 기념 '문화재 사랑 사진전'이 오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정부대전청사(지하 1층)에서,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덕수궁(대한문과 중화문 사이 관람로)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26일까지 7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접수된 800여 점 중 50편을 선정하여 가족․친구․여행․동심 등 네 가지 테마로 나누어 전시한다.

일반 사진전과 달리, 문화재뿐만 아니라 문화재와 함께한 추억도 같이 담아 전시하는 이야기가 있는 사진전이다.

각 테마마다 다시 꺼내보는 추억의 사진으로부터 애잔한 그 시절 흐린 기억 속에 어른거리는 어머니로부터 듣던 이야기를 떠올려 볼 수도 있고, 싱그럽고 풋풋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을 그려보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한편, 천진난만한 동심을 만나는 재미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때로는 성장의 배경이 되고 때로는 추억에 남는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주며 우리 삶 속에 함께 했던 문화재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그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김연아, 정용하 백팩 스타일링은 이렇게!!
· 엄마 닮아 패셔너블해!! 이승연 딸 공개

· 교육업계, ‘반값’ 이벤트 풍성
· 수도권 ‘월세’ 주택, 원룸이 가장 많이 올라
· 면역력 떨어지는 환절기, 음식이 藥이다

입력 2011-09-23 09:50:45 수정 2011-09-23 09:51:5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