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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스타일리시한 테일러드 재킷 하나면 OK!

입력 2011-09-23 15:04:07 수정 2011-09-23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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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부쩍 아우터의 중요성이 커졌다.

올해도 변함없이 야상 점퍼와 트렌치 코트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직장인의 경우에는 조금 다르다. 야상 점퍼는 캐주얼한 느낌이 강하고 트렌치 코트는 구김이 신경 쓰이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안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제덴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줄 직장인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테일러드 재킷을 추천한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느낌을 주는 테일러드 재킷은 기본적인 라인이 잡혀있어 이너로 캐주얼한 의상을 입어도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는다.

블랙, 네이비, 그레이, 카멜 등의 베이직한 컬러의 재킷은 유행에 상관없이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기본적인 너비의 라펠과 기장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의 특성상 날이 따뜻할 때는 면 티셔츠나 얇은 소재의 블라우스, 셔츠 등을 받쳐 입고 춥게 느껴진다면 니트 등의 포근한 느낌을 주는 이너를 선택한다. 여기에 스카프로 마무리하면 보온성을 높이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까지 더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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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3 15:04:07 수정 2011-09-23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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