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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리차드 채’ 쇼 공식 협찬

입력 2011-09-25 08:55:03 수정 2011-09-25 08: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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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가 지난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2012 S/S 뉴욕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리차드 채(Richard Chai)’의 쇼에 공식 협찬을 진행했다.

매년 2월과 9월 열리는 뉴욕 패션위크는 다음 시즌 컬렉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전 세계 정상급 패션 브랜드와 디자이너, Jessica stam 등 탑모델들이 대거 참여하는 세계적인 행사다.

이번 패션쇼에서 닥터자르트가 공식 협찬을 한 디자이너는 뉴욕패션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한국계 디자이너 ‘리차드 채’로 그는 이번 쇼에서 각종 언론사로부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닥터자르트는 이번 뉴욕패션위크에서 Mac, Avon과 함께 런웨이 모델들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책임졌다.

리차드 채는 평소 공식 협찬사인 닥터자르트의 팬임을 자처하며 쇼 모델들의 건강한 피부 표현을 위해 직접 협찬을 요청했으며, 닥터자르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V7라인과 베스트셀러인 BB크림을 협찬했다.

이날 닥터자르트는 백 스테이지 협찬뿐 아니라 리차드 채 쇼에 참석한 유력 미디어와 바이어, 패션 관계자 등 VVIP들에게 베스트셀러인 ‘워터퓨즈 비비크림’과 ‘프리미엄 비비크림’을 전달했다.

기프트로 전달한 비비크림 2종은 미국 세포라에 국내 더마톨로지컬 브랜드 최초로 입점한 제품들로 우수한 피부 표현뿐 아니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해 해외에서도 사랑 받고 있다. 행사 직후 세포라 일부 매장에서는 닥터자르트의 비비크림이 품절될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는 후문이다.

행사 후 리차드 채는 성공적인 패션쇼를 만족스러워하며 이를 위해 노력한 스텝과 공식 협찬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으며 내년 뉴욕패션위크 또한 닥터자르트가 모델들의 스킨케어를 책임져주길 바란다며 참여를 제안했다.

디자이너 ‘리차드 채’는 아르마니, 도나 카란, 마크 제이콥스 등 수많은 명품업체의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지난 2010년에는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에서 주는 ‘남성복 디자이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또한 현재는 자신의 브랜드를 이끌어가면서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서의 닥터자르트 현장스케치는 미국 출신 싱어송 라이터 레이디 가가와 제니퍼 로페즈,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뮤직비디오를 디렉팅한 ‘프란시스 로렌스’가 맡았으며 닥터자르트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접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 해외마케팅팀 강세나 과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계 디자이너를 응원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리차드 채와 같이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화장품 브랜드가 되기 위해 이번 쇼에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전세계인과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한 패션쇼에서 닥터자르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현지에서 세계 각국의 미디어와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입력 2011-09-25 08:55:03 수정 2011-09-25 08: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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