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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말려줘도 ‘볼륨 펌’ 효과, ‘헤어엔 매직 포밍’

입력 2011-09-26 11:49:08 수정 2011-09-26 11: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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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은 청담동 ‘라메종0809’ 이종문원장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한 드라이 잘 먹는 매직샴푸를 출시했다.

제품은 ‘헤어엔(Hair.N) 매직 포밍(MAGIC FORMING)’으로 오는 28일 낮 12시40분 CJ오쇼핑을 통해 판매를 개시한다.

헤어엔은 청담동 헤어샵 ‘라메종0809’ 대표인 이종문원장과 애경이 공동 개발한 헤어 스타일링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상품은 드라이와 스타일링을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스타일링 샴푸인 ‘헤어엔 매직 포밍’과 모발에 부드러움과 윤기를 선사하는 스타일링 컨디셔너인 ‘헤어엔 스타일링 에너지’ 등 2품목으로 구성됐다.

헤어엔 매직 포밍은 혼자서 스타일링을 할 때 샴푸 후 드라이만 해도 쉽고 빠르게 볼륨을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래 유지되도록 돕는 신개념 샴푸다.

일명 ‘드라이 잘 먹는 매직샴푸’인 헤어엔 매직 포밍은 살짝 말려주기만 해도 미용실에서 볼륨 펌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모발을 세정하는 동안 스타일링이 쉬운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손쉬운 볼륨 연출을 도와준다.

샴푸 후 별도의 스타일링 제품이 없어도 쉽고 빠르게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만들어주고 하루종일 유지시켜 주는 점이 차별점이다.

헤어엔 매직 포밍의 스타일 변형 및 유지 효능 샴푸 조성물은 특허(제10-0897393호)를 받았다.

아침마다 쉽게 볼륨 스타일 연출을 추구하거나, 별도의 스타일링 제품 사용이 번거롭거나, 얇고 힘없는 모발로 볼륨이 없고 스타일 유지가 어려운 사람이 사용하면 좋다.

헤어엔 매직 포밍은 이종문원장의 헤어샵 25년 노하우가 모두 반영된 제품으로 미용실에서 드라이를 한 후 컬이 살아있는 이유가 사용하는 샴푸부터 다르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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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6 11:49:08 수정 2011-09-26 11: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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