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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vs 트렌디 올 가을 트렌치코트 당신의 선택은?

입력 2011-09-26 13:23:18 수정 2011-09-26 13: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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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가을더위도 물러가고 아침 저녁으로 부는 쌀쌀한 바람에 옷차림이 제법 신경 쓰일 때다.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야 하는 간절기 패션은 패션 리더들에게도 고민되는 부분이다.

쌀쌀한 날씨에서 자신을 보호해주고 여기에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가을의 연인’ 트렌치 코트를 눈 여겨 보자.

▲ 클래식 트렌치 코트!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는 매년 잇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다. 하지만 클래식한 트렌치 코트가 심심하다고 느껴진다면, 외관에 살짝 빛이 도는 아이템을 선택해보자.

걸을 때마다 은은하게 빛이 감도는 미니멈의 트렌치 코트는 클래식한 아이템을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또한 어깨장식의 견장과 넥부분 비조장식을 더해 포인트를 주어 소재와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완성시켰다.

원피스와 입으면 럭셔리함을 더해 줄 수 있으며, 팬츠와 매치하면 시크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돋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실크 소재의 스카프, 클러치 백을 매치한다면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 트렌디한 트렌치 코트!


넥 부분의 칼라가 목까지 올라와 디테일을 더하고 베스트 느낌을 더해준 트렌치 코트는 이번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여심을 자극한다.

어깨부분에 견장장식을 없애 기존 트렌치코트의 디자인을 벗어나 좀 더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도록 트렌디함을 더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또한 경쾌한 기장으로 발랄한 느낌을 더해 허리부분은 벨트로 실루엣을 잡아주고, 원피스와 매치하여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면 소재의 트렌치 코트로 팬츠와 매치하게 되면 웨어러블한 느낌이 연출 가능하다.

쌀쌀한 아침과 저녁에는 입고 있다가 강렬한 태양이 따사로운 한낮에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고 20~3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니멈 관계자는 “올 가을 트렌치 코트의 길이가 짧아지고 소재 또한 다양해 기존에서 벗어난 트렌치코트가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광택 소재의 아이템은 고급스런 분위기로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해도 트렌치코트만의 멋스러운 느낌을 드러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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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6 13:23:18 수정 2011-09-26 13: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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