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아름다운 마케팅에 앞장서는 라푸마

입력 2011-09-27 13:02:02 수정 2011-09-27 13:03: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아웃도어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에서 톱스타 모델 기용으로 ‘아웃도어=톱스타’란 말이 생길 정도이다.

2년째 이승기-이민정 커플과 함께 하고 있는 코오롱 스포츠는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를 종횡무진 누비며 발랄하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 두 스타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연예인 모델을 기용한 노스페이스는 공효진, 하정우에 이어 아이돌 그룹 빅뱅과 모델 계약을 하여 업계를 놀라게 했다. 빅뱅과 함께 이연희를 동반 발탁하여 트렌디한 아웃도어를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이민호와 소녀시대 윤아를 모델로 내세웠다. 20~30대 소비자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두 스타를 내세워 젊은 층 공략에 보다 공격적으로 나섰다.

한편 LG 패션의 프랑스 전통 아웃도어 라푸마는 세계적인 모델인 샤샤 피보바로바를 올 가을 겨울 모델로 정했다.

현재 한국의 톱스타와 아이돌 모델이 넘치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에 라푸마는 차별화를 주기 위해 세계적인 톱모델 샤샤를 고용하여 패션 피플을 공략, 더욱 스타일리시해진 라푸마를 선보이는데 포커스를 두고 있다.

라푸마는 국립공원 깃대종 후원과 KBS 희망로드대장정과 EBS 메콩강 생물 대탐사 프로젝트 등 환경과 봉사를 앞장서는 아름다운 마케팅에 동참하여 뜻 깊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톱스타 마케팅에 치중된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서 글로벌 모델 발탁 등 차별화 전략을 펼치는 라푸마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환절기 면역력 올리는 ‘건강기능식품’ 10가지
· 어린이집 권리금 2억원 호가…매매도 잘돼

· 정형돈 ‘도니도니 돈가스’ 27일 또다시 완판 도전
· 비서룩 VS 변호사룩, 트렌치 코트 대결승자는 누구?
· 보육료 학부모 추가부담 연간 최대 344만원
· '근짱' 장근석, 일본 아레나 투어 5분만에 매진

입력 2011-09-27 13:02:02 수정 2011-09-27 13:03: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