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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싸페 ‘지화자’ 군단, 홍대와 인사동 습격!

입력 2011-09-27 15:16:47 수정 2011-09-27 15: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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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회를 맞은 한국 음악 페스티벌의 원조 쌈지오가닉사운드페스티벌이 지난 9월 25일 게릴라 홍보에 나섰다.

홍보에 앞서 쌈싸페는 앞서 리쌍, 장기하와 얼굴들, 동물원, 갤럭시 익스프레스, 고고스타, 옐로우몬스터즈,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Te’ 등 국내외 개성 있는 라인업을 발표함으로써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원활한 축제진행을 돕기 위해 쌈싸페는 지난 두 달간 자원봉사자 ‘지화자’를 1, 2, 3차에 걸쳐 선발하였다.

이렇게 뽑힌 ‘지화자’들은 지난 25일 일요일 홍대와 인사동 등지에서 홍보를 하였고 가위바위보와 뽑기 등의 다양한 방식을 사용하며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나 자체 제작한 옛날 뽑기판을 사용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일으키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움을 선사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벤트는 쌈싸페 13탄 초대권과 할인권, 새싹 씨앗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며 상품을 받은 이들의 호응과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줄을 선 사람들로 인사동과 홍대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처럼 독특한 컨셉과 시각적인 요소로 이목을 집중시켜 온 쌈싸페는 홍보 역시 색다른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해왔다. 매년 이렇게 독특한 방식으로 주변의 남녀노소와 국적을 불문한 모든 이의 관심을 집중시켜 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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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7 15:16:47 수정 2011-09-27 15: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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