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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0가지 인기 샐러드 담은 ‘홈 샐러드 팩’ 출시

입력 2011-09-28 10:53:10 수정 2011-09-28 1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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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10가지 종류로 구성된 배달 전용 ‘홈 샐러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홈 샐러드’는 최근 피자헛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샐러드 바의 다양한 메뉴를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홈 샐러드’는 그린 샐러드, 포테이토 샐러드, 콘 샐러드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기존의 7가지 메뉴를 포함해 푸실리, 플라워 크랩 샐러드, 타이 젤리 누들로 구성된 프리미엄 스타일의 샐러드 3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파스타 샐러드 종류의 하나로 토마토소스에 버무린 ‘푸실리’, 두툼한 게살과 상큼한 야채가 조화로운 ‘플라워 크랩 샐러드’, 곤약과 야채를 새콤한 소스로 버무린 ‘타이 젤리 누들’은 현재 레스토랑 매장 ‘샐러드 키친’에서 손꼽히는 인기 메뉴다.

또한 샐러드 별로 칸이 나눠진 새로운 패키지는 10종의 샐러드를 더욱 신선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가격은 6,900원.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의 프리미엄 샐러드를 가정에서도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메뉴와 패키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 ‘홈샐러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레스토랑과 동일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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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8 10:53:10 수정 2011-09-28 10: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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