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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트렌디한 남성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시계에 주목하라!

입력 2011-09-28 13:38:56 수정 2011-09-28 13: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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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자존심으로 꼽히는 시계. 단순히 시간을 보는 차원을 뛰어 넘어 패션의 도구로 활용되는 시계는 한 사람의 가치를 드러내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액세서리 활용 면에서 제약이 있다는 선입견은 잠시 접어두고, 남성 특유의 매력이 느껴지는 시계로 올 가을, 특별한 트렌드세터로 거듭나보자.

▲ 시크함과 클래식의 공존, 도시적 이미지에는 시계가 필수


남성의 진정한 매력은 수트에서 출발한다. 클래식 무드의 정수로 꼽히는 수트는 특별한 아이템과 함께 했을 때 더욱 빛난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시계는 샤프한 이미지가 느껴지는 아이템으로, 비즈니스맨에게 잘 어울린다.

Gc워치의 카탈로그에서 선보였던 장혁의 ‘수트남’ 스타일은 스트라이프 패턴 수트가 모던함을 더한 시계를 만나,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풍기게 해 준다.

또한 간절기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쉬운 니트 소재의 가디건으로 캐주얼함을 살짝 더할 때는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 시계를 매치해 차분하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해보자.

▲ 터프가이의 손목에서 빛나는 강인함


라이더 재킷과 깃을 세운 셔츠에서 느껴지는 터프함은 다이얼이 큰 시계와 함께 했을 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금속 소재의 시계 보다는 블랙 캔버스 소재에 가죽으로 섬세하게 다듬어진 시계가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가죽 스트랩이 돋보이는 시계는 짙은 톤의 상의와 함께하면 남성적 매력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

최근 남성지 ‘아레나(ARENA)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정석원이 선보인 남성의 터프함이 물씬 풍기는 디젤워치는 사운드를 믹싱보드로 전환할 때 사용하는 볼륨측정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라이더 재킷에 데님을 매치해 자유분방하고 터프한 스타일링에 적격인 시계는 마치 빈티지 스테레오 튜너를 보는 듯한 유니크 무드로, 개성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환영 받을 만한 아이템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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