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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뛰게 하세요, 층간 소음 방지 매트 ‘눈길’

입력 2011-09-28 14:38:11 수정 2011-09-28 14: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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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동 주택 주거율이 50%를 넘었다. 대부분의 공동주택 및 아파트는 층간소음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 또 이러한 층간 소음 문제는 이웃 간 갈등을 불러올 수 있다.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뛸 때마다 가슴을 졸인다. 그렇다고 한창 뛰어노는 아이들을 매일 붙잡아둘 수도 없다.

소중한 내 아이들을 기죽이지 않고 집에서도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


▲ LG하우시스 아소방 매트는 층간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친환경 제품이다. 층간소음테스트 결과 주택건설기준 1등급 기준 40dB(중량충격음 기준)보다 낮은 39dB로 높은 성능을 과시한다.

아소방매트는 5겹 2중 구조로 되어있는 일반매트와 달리 7겹 3중 구조로 설계돼 층간소음을 잡아준다. 특히 7겹3중 구조는 각기 다른 역할을 한다.

1차 음판부에서는 소음-진동의 흡수 및 분산의 효과를, 제 2차 음판부에서는 소음-진동의 흡음효과를 낸다. 제3차 음판부에서는 잔음을 흡수·분산해 차단시킨다. 아소방매트는 이 ‘층간소음완화용 매트 및 제조방법’에 대해 특허 출원한 바 있다.

제품은 친환경 PVC 소재로 만들며, 영유아들에게 해로운 물질은 배제했다. 국제 인증기관 SGS Testing Korea에 중금속 검사와 프탈레이트 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해로운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메모리폼처럼 부드러운 쿠션이 있는 소재로 아이들이 넘어졌을 경우 다치지 않도록 안전쿠션매트의 기능까지 갖췄다.

아소방매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푸우, 카 등으로 디자인된 아이들용 제품과 LG하우시스 z:IN에서 디자인한 매화단풍, 하트깃털 등 인테리어용 제품도 준비됐다.


▲ 매트전문기업 파크론의 공간폴더매트는 사용할 때만 펼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놓을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용이한 제품이다. 아이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쇼파나 동굴로 변형 가능하다.

파크론 공간폴더매트는 아이에게 유해한 화학 성분 잉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백색의 PE발포폼으로 제작했다.

특히 8겹의 PE발포폼은 본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열로 하나하나 합지했으며, 외장재와 꼭 맞게 재단한 PE폼으로 속을 채워 삐걱거리는 잡음이나 모양 틀어짐이 없다. 층간소음도 잡아준다.

제품은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8대 중금속 및 6대 프탈레이트 검사에서 합격 판정을 받았으며, 외장재 또한 동일 검사를 통과,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PU재질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며, PVC매트에 비해 가볍다. 4단 기준으로 7Kg도 나가지 않는다.

위 두 제품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1 베이비 키즈 맘 엑스포’에서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다.

한편, ‘2011 베이비 키즈 맘 엑스포’는 임신·출산·육아·교육용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제품의 알뜰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뉴스 및 동양전람 주관으로 마련된 행사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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