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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의 색다른 매력, ‘어디로’

입력 2011-09-28 15:54:47 수정 2011-09-28 15: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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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용단-탐 제31회 정기공연 가을신작발표가 오는 9월 29일과 30일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현대무용단-탐 제31회 정기공연 가을신작무대’ 를 통해 발표될 작품은 예술감독 조은미의 작품 '어디로(Where)'이다.

이 작품은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죽음에 대한 사유를 서술적으로 그려내고, 슈베르트의 고전적 단정함과 낭만적 서정성을 담은 선율 위에 우리의 여행자적 모습과 일상의 가치를 춤으로 표현한다.

뚜렷한 주제의식과 힘 있는 춤 언어로 표현하는 탐 무용단의 연륜과 함께 중견단체로써의 현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무대로, 현대무용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현대무용단-탐은 지난 1980년 창단 이래 지금까지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중견 안무자들의 수작(秀作)들을 선보임으로써 무용단의 고유성을 지켜온 팀이다.

그 밖의 ‘솔로공연’, ‘레파토리 공연’, ‘젊은무용수 젊은안무가’ 등의 기획공연과 여러 국내.외 페스티발 공연을 통해 보다 다양한 규모와 춤색의 신작발표와 새로운 안무자를 발굴해 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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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28 15:54:47 수정 2011-09-28 15: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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