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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 ‘앰플’ 하나로 해결하자

입력 2011-09-29 10:04:04 수정 2011-09-29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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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쌀쌀한 가을 날씨가 찾아왔다.

기다리던 가을 날씨는 반갑지만 며칠 사이 급격하게 떨어진 평균기온과 10도가 넘는 큰 일교차는 피부의 가장 큰 적 중 하나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처럼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날씨에 고농축 영양성분이 함유된 앰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차앤박화장품 이동원 대표는 “환절기의 건조한 대기와 찬바람은 피부 속 수분함량을 10% 미만으로 떨어트려 피부가 건조해 지며, 각질층이 두꺼워 지면서 피부결 또한 거칠고 칙칙하게 만든다” 며 “충분한 보습을 통해 수분증발을 억제하고 손상된 피부장벽을 빠르게 복원해 주는 것이 급선무로서, 고농축 영양성분이 함유된 앰플이나 세럼은 환절기에 사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용량에 비해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지만, 다른 화장품 보다 고농축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작은 양으로도 피부 전체에 흡수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환절기 집중 케어를 위한 화장품으로 제격이라고.

올 가을, 찬바람이 불면서 부쩍 피부가 건조하고 칙칙해진 여성들을 위해 다양한 성분을 원료로 출시되고 있는 앰플과 그 사용법을 소개한다.

▲ 앰플 사용 tip

① 먼저 건조해진 피부에 각질 제거제를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욱 민감하고 거칠어 질 수 있으므로, 토너를 적신 화장솜을 이용해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면서 각질을 정돈하는 것이 좋다.

② 앰플은 토너 사용 후 앰플의 스포이드를 이용해 1~2방울 손바닥에 떨어트린 후, 얼굴 전체에 가볍게 펴 발라 준다. 농축성분으로 유분이 많은 세럼이나 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부타입 별로 함께 사용하는 화장품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③ 메이크업 후 피부가 건조하고 당길 때는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에 앰플을 섞어 바르면 피부가 건조해 지는 증상을 막을 수 있다.

④ 토너나 세럼을 흠뻑 적신 화장솜에 앰플을 한 두 방울 섞어 건조한 피부 부위에 5~10분간 올려 두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가 매끄러워 진다.

▲ 희귀성분, 피부에 양보하세요

꿀벌, 달팽이, 캐비어 등 천연원료 추출물을 함유한 앰플은 천연원료만이 가질 수 있는 각각의 피부 진정 및 회복, 항산화 효과 등이 탁월해 건조해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줄 수 있다.

매일 아침저녁, 토너 다음 단계에서 발라주면 좋으며, 앰플을 사용할 시, 피부타입에 따라 에멀전이나 세럼은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한 보습감을 줄 수 있다.


차앤박(CNP)화장품의 프로폴리스 힐링솔루션은 프로폴리스추출물 10%를 함유한 고농축 영양 앰플이다.

꿀벌이 만든 천연항생제로 불리는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나무의 싹이나 수액을 모아 만드는 성분으로 항산화, 항염, 면역증강의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항상성을 유지하도록 하여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차앤박화장품의 독자 개발 특허 성분인 CNP진정복합체와 고삼 추출물이 트러블이 잘 생기는 환절기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히아루론산 등 보습성분의 함유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고.


토니모리의 ‘인텐스 리페어 라이브 스네일 앰플 세트’는 등 껍질이 손상됐을 때 스스로의 힘으로 복구하는 능력이 우수한 국내산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92% 함유해 손상된 피부를 복구해주는 4주 스페셜 케어 재생 앰플이다.

침투력을 높이기 위해 달팽이 점액 여과물 일부분을 안정하게 리포좀 시킨 스네일종을 함유하여 피부 깊숙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


헤라의 화이트 프로그램 파우더 앰플은 첨단 물리학을 닥나무 연구에 적용, 닥나무 카지놀 C를 함유한 파우더가 멜라닌과 기미부위에서만 나타나는 특이 현상을 제어한다.

멜라닌을 케어 하는 파우더와 멜라닌 주변 세포 재생을 위한 세럼을 혼합해 사용하는 집중케어 프로그램으로 각각의 효능성분이 피부에 작용하여 기미생성을 억제하고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오휘의 ‘하이드라 포뮬라 트리트먼트 앰플 777’은 오휘의 독자적인 기술로 고농축 시킨 재조합 표피줄기세포 배양액 핵심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

앰플 7ml를 일주일 동안 7번에 나누어 사용하며, 7주 동안 모두 7개의 앰플을 모두 사용하면 된다. 지치고 메마른 피부의 수분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시켜 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마스크팩과 함께 구성, 효과는 높이고 사용은 편리하게

앰플을 마스크팩과 함께 사용하면 앰플의 효과를 극대화 할 뿐 아니라 사용법도 편리해 1석 2조다.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리프레싱 마스크’는 보습효과가 일반 물보다 월등히 뛰어난 대나무수액을 가득 담은 하이드로겔 타입의 마스크로, 고농축 디톡스 앰플과 함께 구성돼 있어 보습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1회씩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앰플 한 개를 얼굴 전체에 바른 후, 동봉돼 있는 마스크시트를 얼굴에 붙여 주면 된다.

Re:NK의 타임 랩 링클 에너지 앰플 프로그램은 5주간 집중 사용할 수 있는 앰플과 아이패치로 구성돼 있다.

피부 친화적인 해양성 콜라겐, 해양성 엘라스틴을 함유해 피부에 부족한 단백질과 수분을 채워준다. 특히 고농축 독자 주름개선 펩타이드 Agekine 성분과 비타민 C 유도체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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