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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을 위한 창작축제 '왁자지껄 소문난잔치'

입력 2011-09-30 09:23:09 수정 2011-09-30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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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창작공간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는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창작공간 페스티벌 ‘왁자지껄 소문난 잔치’를 개최한다.

총 3일의 페스티벌 기간 동안 6-10세 어린이 및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은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에서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 예술을 생활 가까이에서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주 참여자인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ㆍ워크숍ㆍ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첫날 풍물놀이패와 어린이가 어우러져 인근 시장을 돌며 행운을 불러오기를 기원하고 간단한 먹을거리를 얻는 ‘호랑놀이’로 축제의 막을 올린다.

특히 ‘호랑놀이’의 사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짚풀로 새끼줄을 직접 꼬아보고 호랑이 노래와 악기를 배우면서 본격적인 ‘호랑놀이’를 준비한다.

이어 ‘2011년 다시 보기’는 올해 진행되어 전시는 페스티벌 기간 외에도 10월 한 달간 공개된다.

유쾌하고 재치 있는 음악 퍼포먼스로 어린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공연 ‘두드리는 클래식’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이와 더불어 시각영역 ‘7주간의 디자인 체험전’, 문학영역 ‘읽는 책, 듣는 책, 보는 책’과 미디어영역 ‘은천동, 은천이’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외에도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는 가족대상 마임 워크숍 ‘마임으로 여는 마음’에 마임이스트 이태건 씨와 강수혜 씨를 초청하여 온 가족이 마임을 체험하면서 예술적 감성을 채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축제에 함께 참여하는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 ‘나도 사진작가’를 통해 축제의 생생한 현장 사진을 온라인 카페에 올리는 어린이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이번 축제의 프로그램은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방문 및 전화예약 후 참여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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