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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같은 공연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

입력 2011-09-30 11:04:27 수정 2011-09-30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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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씬에서 발랄함과 유쾌함을 가진 밴드 '제 8극장'의 첫번째 단독콘서트 '나는 앵무새 파리넬리다!'가 오는 10월 1일 홍대 V-HALL에서 열린다.

지난 9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열린 ‘제 8극장쇼’를 통해 쌓아온 내공이 한 번에 폭발할 본 공연에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비주얼적으로나, 서사적으로, 음악적으로 모든 면에서 극적인 감동의 완결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번 다른 스토리와 새로운 연출로 ‘제 8극장쇼’를 이어온 밴드 ‘제 8극장’은 뮤지컬부터 탭댄스, 저글링까지 관객의 눈과 귀를 잡아두며 2시간여의 공연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흥겹고 신날 때는 정신없이 뛰어놀다가, 노래 중 슬픈 대목이 나오면 기타리스트가 훌쩍이며 눈물을 닦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다.

한편 첫 번째 단독콘서트인 만큼 ‘드라마틱 밴드’를 표방하는 예측 불가능한 이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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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30 11:04:27 수정 2011-09-30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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