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개최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와 커피의 만남

입력 2011-09-30 13:31:16 수정 2011-09-30 13:32:25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글로벌 프리미엄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www.nespresso.com)가 2011년 가을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캡슐 ‘자나(Dhjana)’의 런칭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10월 3일까지 청담동 갤러리 ‘더 스페이스’에서 한국 전통의 전각예술을 새로운 예술 장르로 만들어 낸 혁신적인 현대 작가,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선생과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진행한다.

네스프레소는 나무•돌과 같은 자연 재료의 성질을 최대한 살려 표현함으로써 더욱 깊은 예술성을 창조하는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선생의 자연친화적인 예술성이 보다 ‘친환경’적이고 ‘공정한’ 커피를 제공하고자 하는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와 잘 부합해 이 같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통해 단순히 최상급 커피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커피 재배농가와 네스프레소, 그리고 소비자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완벽한 한 잔의 커피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네스프레소의 기업철학과 공유가치를 시각 예술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전각 예술을 새로운 예술로 승화시킨 새김아트 예술가 고암 정병례 선생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전시회에서 ‘훌륭한 새김 창작물’ 그 자체만큼이나 창작물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신의 작품정신을 네스프레소의 공유 가치와 조화롭게 결합시켰다.

‘완벽한 커피 경험’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수 많은 이들의 ‘아름다운 동행’을 표현할 계획이다.

고암 정병례 선생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구하는 네스프레소의 친환경 정신과 커피 재배농가와 기업, 그리고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농가에 혜택을 주는 배려, 최고 품질의 커피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열정 등을 고스란히 담았다.

새로운 ‘새김아트’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네스프레소의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이 가지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또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전시회에서는 리미티드 에디션 ‘자나(Dhjana)’를 직접 시음할 수 있는 무료 카페가 운영된다. 갤러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30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네스프레소 박성용 마케팅팀 팀장은 “네스프레소는 지난 200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한국의 대표적인 지휘자 금난새, 사진작가 김중만,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프리미엄 커피 문화의 확산과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왔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 전시회에서는 ‘돌’이라는 자연 소재 위에 생명을 불어넣는 ‘새김아트 작품’을 보여줌으로써, 원두의 프리미엄한 품질뿐만 아니라 재배과정에 있어서의 농가와의 상생, 친환경성 그리고 윤리적 소비문화까지 고려해 만들어진 한정판 캡슐 ‘자나(Dhjana)’의 의미와 네스프레소의 기업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 소비자들의 커피 경험을 한층 확장시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한정판 캡슐 ‘자나(Dhjana)’는 네스프레소 AAA 지속가능 품질™ 프로그램이 상징하는 모든 가치를 담고 있는 블렌드 커피로서, 브라질•코스타리카•콜롬비아 등 남미 3개국과 인도의 4개 원산지가 가지는 개성 있는 아로마적 특성과 최상급의 풍부하고 섬세한 커피 맛을 자랑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김주혁, '커플즈'에서 착한 순애보의 '유석'변신
· 엄마들이여, 조기영어교육으로 헛고생 하지 말라!
· 내 남자의 피부, ‘가을’을 타기 시작했다
· 임창정-최다니엘-오달수, 세명이 무슨일로?

· 수면 중에 자주 우는 아이라면 ‘야제증’ 의심
· NH보험, 고객님의 잠자는 보험금 찾아드려요!

입력 2011-09-30 13:31:16 수정 2011-09-30 13:32:2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