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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타임', 세련된 액션만큼 간지나는 주인공!

입력 2011-09-30 13:53:13 수정 2011-09-30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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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시간이 화폐인 충격적 미래세상을 그린 SF 액션 스릴러 ‘인 타임’ 속 독특한 설정에 이어 섹시한 매력남녀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주연배우들의 럭셔리한 의상과 소품들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영화 ‘인타임’은 25세가 되면 유전자를 통제해 노화를 멈추는 것이 가능해진 가까운 미래가 배경이다.

등장인물 모두가 꽃다운 외모로 영원히 젊음을 누릴 수 있다는 매력적인 설정을 가진 만큼 배우들의 의상 또한 세련된 패션감각을 자랑한다.

특히 아카데미상을 3번이나 수상한 ‘콜린 앳우드’가 의상을 맡아 화제다. 그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게이샤의 추억’, ‘시카고’ 등에서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의상을 선보였다.

또한 영화 속 패셔너블한 의상들은 디올, 돌체 앤 가바나, 프라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내노라하는 명품 디자이너들의 손을 거친 것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상 포인트를 더한다.

특히 시간이 화폐인 ‘인 타임’의 부유한 타임 존 ‘뉴 그린위치’ 에서는 하루 벌어 하루 수명을 유지하는 빈민가와 달리 대부분 천 년 이상의 수명 시간을 보유하고 있다. 빈민가 ‘데이톤’ 출신 ‘윌 살라스(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우연히100년의 시간을 얻게 되고, 부촌인 ‘뉴 그린위치’로 거처를 옮기면서 스타일 역시 180도 변한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트를 빼입은 세련된 1등급 간지남이 된 것. 디올, 돌체 앤 가바나 등 럭셔리 명품의 고급스러움이 그의 시크한 멋을 한껏 살려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윌’의 상대역인 ‘뉴 그린 위치’의 재벌 ‘와이스’가의 외동딸 ‘실비아(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맑은 눈동자와 하얀 피부 그리고 고급스러워보이는 액세서리들로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녀는 ‘뉴 그린 위치’ 금융재벌의 딸의 명성에 걸맞게 베르사체, 프라다, 페라가모 등 럭셔리 브랜드의 구두 뿐 아니라 유명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직접 디자인한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이처럼 간지나는 두 주인공들의 매력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관람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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