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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티엄, 오픈 5주년 맞아 서비스 선포식 갖은 컨벤션 H

입력 2011-10-04 10:37:38 수정 2011-10-04 1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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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연회 전문 기업 오스티엄의 압구정 지점 컨벤션 H가 새롭게 탄생했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는 컨벤션 H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정원이 있는 집(Das Haus Von Guardaboschi)에서 모티브를 얻어 최근 선큰 가든을 정원으로 새 단장했다.

또한 선큰 벽면에서는 신랑, 신부의 모습을 담은 영상상영이 가능해 평일 저녁과 일요일 저녁 예식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전해줄 것으로 보인다.

컨벤션 H의 김민재 지점장은 지난 27일 300여명의 플래너 및 귀빈이 참석한 ‘O’Party’ 행사에서 “신선하고 특별한 기획을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예식을 진행하여 컨벤션 H만의 차별화된 고품격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날 행사에서는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서비스들이 발표되었다.

‘Door to door service’는 예식 당일 전문 파트너가 메이크샵부터 웨딩홀까지 케어 하는 서비스로 오스티엄의 교육 프로그램인 ‘O’College’를 이수한 우수 파트너가 행사 당일 편안한 예식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밖에도 ▲신부의 취향과 특성을 고려한 해피밀 서비스 ▲신랑, 신부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연회장을 꾸민 후 식후 액자와 함께 선물하는 서비스 ▲금요일 저녁 또는 일요일 5시 이후에 예식을 진행하는 고객들을 위한 ‘Night Garden Party’등 새롭고 신선한 서비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매년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고객들의 만족을 이끌어 낸 컨벤션 H는 2012년 01월 하우스 본 오스티엄(Haus Von Ostium)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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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04 10:37:38 수정 2011-10-04 1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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