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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9일간의 하와이 크루즈여행 출시

입력 2011-10-05 09:06:55 수정 2011-10-05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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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NCL의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선박,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 호에 승선해 하와이를 여행할 수 있는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

크루즈를 타고 밤 시간에 이동하며, 각 기항지마다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는 크루즈에 몸을 싣고 색다른 시각으로 하와이를 즐겨보자.

▲ 하와이 9일 NCL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

호놀룰루를 출발해 카후루이(마우이섬) - 힐로(하와이섬) - 코나(하와이섬) - 나윌리윌리(카우아이섬) 등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하와이 핵심 4개 섬을 제대로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 호는 호놀룰루 항을 떠나 마우이 섬으로 들어간다. 이틀간 머물며 세계 최대의 휴화산인 할라이칼라와 마우이 열대 농원, 바늘산 등 마우이 섬의 바다와 산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빅아일랜드의 기항지는 힐로와 코나. 힐로는 하와이섬 북동쪽의 도시로 이곳에서는 무지개 폭포와 활화산 및 화산 국립공원 등을 둘러보며 하와이 사람들의 문화유산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코나 커피의 생산지인 코나로 이동해 은은한 커피향과 함께 역사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6일째에는 나윌리윌리(카우아이섬)에 도착해 다른 대형 섬들과는 다른 작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헬리콥터를 타고 비행하며 볼 수 있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다.

모든 일정 동안 기항지 선택 관광을 하지 않을 경우, 선내에도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기 때문에 선상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 호는 하와이를 콘셉트로 한 8만 1000톤급 대형 유람선으로 ‘즐거운 크루즈’란 모토에 맞게 컬러풀한 외관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정장을 착용하는 선장 주최 만찬 외에는 리조트 풍 캐주얼 복장을 추천한다.

11층 갑판에 수영장이 있고 628석의 스카이라인 메인 레스토랑에서는 고급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다.

할리우드극장에서는 매일 밤 화려한 공연이 이어지고, 뉴베리 스트리트 숍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와 상품을 면세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 1544-5252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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