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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송혜교·남지현, 부산에 뜬다

입력 2011-10-05 13:22:17 수정 2011-10-05 13: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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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의 이정향 감독이 연출하고 톱스타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영화 ‘오늘’이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오늘’은 약혼자를 죽인 17세 소년을 용서한 다큐멘터리 PD 다혜(송혜교)가 1년 후 자신의 용서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면서 겪게 되는 혼란과 슬픔, 그리고 그 끝에서 찾아낸 감동을 그린 드라마다.

10월 6일부터 막이 오르는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오늘’의 주연배우 송혜교, 남지현은 10월 8일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오랜만에 국내 작품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송혜교와 생애 처음으로 영화제를 찾은 남지현의 공식 행사 및 영화 홍보 활동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8일 오후 5시 해운대에서 열리는 야외무대 인사를 시작으로, 갈라프레젠테이션 공식 기자회견, 공식 상영 무대 인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영화 상영이 끝난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와 영화 ‘오늘’ 팬들을 위한 게릴라 무대인사도 함께 할 예정이어서, 부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운대 해변가에 설치된 영화 ‘오늘’ 부스에서는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해 특별 판촉물 및 영화 전단을 제공하고, 이벤트를 통해 ‘오늘’ 예매권도 전달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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