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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레드카펫 여배우처럼 메이크업 해드려요’

입력 2011-10-07 10:35:30 수정 2011-10-07 1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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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은 지난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과 함께 부산 그랜드호텔에 ‘레드카펫 메이크업 시크릿 존’을 설치해 레드카펫 여배우 메이크업의 핵심 제품들을 공개하고, 영화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배우 시크릿 메이크업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7년째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맥은 지난 6년간 레드카펫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과정에서 가장 사랑 받았던 여배우들의 비밀병기인 립스틱, 아이섀도우, 파운데이션 등을 모티브로 한 ‘레드카펫 메이크업 시크릿 존’을 오는 14일까지 운영한다.

개막 당일인 6일, 맥의 ‘레드카펫 메이크업 시크릿 존’에서는 영화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여배우 메이크업 시연 행사가 열렸다. 일반인이 전문 아티스트의 메이크업을 통해 레드카펫을 밟는 여배우처럼 화려하게 변신하는 체험 과정은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올리는데 한 몫 했다는 후문이다.

이 행사는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인 14일 까지 운영되며, 여배우들이 레드카펫 메이크업에서 가장 선호하는 핵심 제품으로 구성된 쇼케이스를 전시해 누구나 여배우들의 비밀 아이템을 접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간 내에는 누구나 레드카펫의 여배우가 돼 자유롭게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맥 홍보팀의 박미정 부장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레드카펫 여배우들의 의상과 메이크업은 늘 화제”라며 “여배우들이 어떤 제품을 사용해 화려한 변신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레드카펫 메이크업 시크릿 존’에서 여배우가 사랑하는 맥 제품도 접해보고, 레드카펫의 주인공이 되어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로 16회를 맞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로,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부산광역시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맥은 올해로 7년째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레드카펫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게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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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07 10:35:30 수정 2011-10-07 1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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