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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창립 25주년 기념 연예인 소장품 자선경매

입력 2011-10-10 09:02:25 수정 2011-10-10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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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창립 25주년 맞아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회원들의 소장품 온라인 자선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를 위해 류시원, 장동건, 김선아, 차태현, 김정은 등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회원들은 직접 사용하던 물품들을 온라인 경매품으로 내놓으며 불우이웃 돕기 기금 마련에 나섰다.

온라인 자선경매는 파리바게뜨 홈페이지(www.paris.co.kr)를 통해 10월 14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경매는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은 개인당 1일 최대 3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또한 파리바게뜨는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바자회도 진행한다.

10월 18일 파리바게뜨 강남본점에서 열릴 이번 바자회에서는 자선경매에서 물품을 낙찰 받은 사람들을 초대해 경매품을 전달하고 류시원, 김원희, 안재욱 등을 포함한 ‘따사모’ 연예인이 직접 자신의 소장품을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측은 “이번 자선경매와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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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0 09:02:25 수정 2011-10-10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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