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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다이어트를 고려한 웰빙식 메뉴, ‘가을의 미각’

입력 2011-10-10 10:31:19 수정 2011-10-10 1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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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미각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제라드 모지니악 셰프 특선 ‘가을의 미각’ 메뉴를 선보인다.

올해로 요리계 입성 50주년을 맞은 요리계의 거부 ‘제라드 모지니악’ 총주방장은 미슐렝 레스토랑 출신의 스타 셰프이다. 그는 베지테리안인 부인과 본인의 체중감량을 위해 영양가 있고 칼로리 낮은 먹거리에 신경 쓰는 웰빙 셰프이다. 실제로 본인의 체중을 2개월여 만에 10kg 이상 감량하기도 했다.

그가 올 가을 선보이는 ‘가을의 미각’ 메뉴 역시 건강과 다이어트를 고려했다.

식전 에피타이저인 ‘폴리네시안 스타일 참치 타르타르’는 참치살을 잘게 썰어 새콤하고 짭짤한 맛의 소스를 입혀 만든 ‘더 비스트로’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푸드로 식전 입맛을 돋우는데 그만이다.

‘훈제 오리와 거위간 테린’은 거위간 특유의 맛을 훈제로 즐길 수 있으며, 와인향이 가미된 ‘포트 와인 소스의 흑돼지 콩피, 포치 에그, 표고 버섯 볼로방’이 이어서 제공된다.


메인 요리로는 ‘지중해의 풍미가 담긴 농어 요리’ 혹은 ‘적포도주 소스의 안심과 쇠고기 뽈살 라비올리_고기는 호주산’ 을 즐길 수 있으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그랑 마니아 향의 차가운 수플레’가 디저트로 제공된다. 점심 식사 시 커피 혹은 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을의 미각 메뉴는 6만8천원이며 (10% 부가세 별도) 가을 시즌에 이용 가능하다.

문의 및 예약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일식당 ‘더 비스트로’ 02)531-660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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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0 10:31:19 수정 2011-10-10 1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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