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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 클렌징부터 촉촉하게 관리하자

입력 2011-10-10 11:18:20 수정 2011-10-10 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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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현정(30살) 씨는 가을철만 찾아오면 유난히 피부 트러블이 심해진다고 고민을 호소한다.

아침저녁의 찬바람과 한 낮의 뜨거운 태양 등 극심한 일교차, 그리고 실 내외의 건조한 환경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 진 탓일 터. 때문에 뾰루지가 올라오는 것은 물론, 건조함 때문에 피부가 푸석해져 메이크업도 잘 받지 않는단다.

이러한 가을철 피부 트러블의 요인으로는 서늘해진 날씨도 한 몫 하지만 그로 인해 피부의 혈액순환의 저하로 인해 피부의 기능 역시 저하 돼 생기게 된다.

따라서 여느 때 보다 세심한 관리를 필요로 한다. 평소보다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하며, 공급한 수분과 영양을 빼앗기지 않고 유지 시킬 수 있도록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에서는 가을철 푸석하고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로 관리 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 한다.

▲ 보습 기능 겸비한 ‘촉촉한 클렌저’ 추천

환절기에는 피부의 신진대사가 둔화되기 때문에 피부 땅김이 심해지고 거칠어지며 칙칙해지는 등 복합적인 트러블에 시달리게 된다. 따라서 자극 없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면서 신진대사를 높여 주는 것이 좋다.

특히 피부 속 수분을 유지시켜주거나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 속 수분을 빼앗기기 쉬운 클렌징의 단계에서부터 촉촉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뉴트로지나에서 새롭게 선보인 ‘딥 클린 울트라 폼 클렌저’는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해 주고 노폐물을 깨끗하게 닦아 주는 것은 물론, 뉴트로지나만의 투명한 엠버 포뮬러가 피부 본연의 수분막 유지를 도와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해 준다.

또한 셀프 포밍 형태의 클렌저로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닦아 주어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해 준다.


차앤박 화장품의 클렌징 퍼펙타는 실리콘 베이스를 함유한 BB크림과 썬크림 전용의 젤 타입 세안제로 BB크림이나 자외선 차단제의 잔여물을 말끔히 제거해 준다.

오일프리 제품으로 기존 클렌저 보다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하며 특히 차앤박이 독자 개발한 특허 성분인CNP 진정 복합체(Anti-Irritant Complex)가 함유돼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없으며, 허브 추출물이 함유돼 당기는 느낌 없이 촉촉하게 가꾸어준다고.


조성아 로우의 ‘블랙 버블 래디언스’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분 거품이 묵은 각질을 제거해 주어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 톤으로 가꿔주는 클렌징 제품이다.

9만여 개의 미세 브러시가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것은 물론, 슈퍼 히아루론산과 마린 콜라겐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영양과 탄력을 제공한다.

▲ 짙은 메이크업 한 날에는 ‘원스톱 클렌징’

피부 건조가 심해지는 가을철에는 이중, 삼중 세안이 피부에 자극 될 수 있다. 따라서 짙은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피부 마찰을 줄이고 한 번에 메이크업의 잔여물까지 닦아주는 원스톱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도록 하자.

특히 클렌징 오일이나 클렌징 젤 타입의 제품은 얼굴 피부와 손 사이에 풍부한 막을 만들어 줘, 최소한의 힘으로 자극 없이 클렌징을 마칠 수 있어 효과적이다.


뉴트로지나의 ‘딥 클린 클렌징 오일’은 침착되기 쉬운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말끔하게 한 번에 닦아주는 클렌징 오일이다.

적당량의 오일로 얼굴을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문질러 준 다음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면 클렌징 오일이 밀크타입으로 변해 피부 표면의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닦아 준다. 또한 사용 후 손에 잔여감이 남지 않는 산뜻함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토니모리의 ‘플로리아 클렌징 오일 리프레쉬’는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메이크업을 지워주는 클렌징 오일이다.

제품은 다마스크 장미꽃 성분이 함유돼 뛰어난 피지 조절을 해줘 지복합성 피부가 사용하기에 알맞다. 또한 여성 특유의 트러블을 완화, 지친 피부를 활력 있게 가꾸어준다.

서양 장미 꽃수 성분이 트러블 및 자극을 감소시켜주며 얼굴 전체의 톤을 밝혀주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


세니떼에서 선보인 ‘포어 애버매트 젤 워시’는 소프트 그린 캡슐이 모공 내 노폐물과 노화 각질을 자극 없이 없애주는 산뜻한 젤 타입의 클렌징 제품이다.

부드러운 젤이 세안 시 피부 자극을 줄여주며, 피지 조절과 모공 수축에 탁월한 애버매트TM가 함유돼 시너지 효과를 부여한다.

▲ 세안 직 후, 수분력 높이는 ‘스킨케어 제품’ 쓰기

세수를 하고 난 뒤에는 피부 속 수분의 증발이 가속화되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재빠르게 형성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피부가 민감한 환절기에는 여러 가지의 제품을 덧바르다 보면 오히려 피부의 자극이 심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스킨케어 단계를 최소화 시켜주는 간단한 올인원 기능의 제품을 사용해 피부를 보호해 주도록 하자.


더샘의 ‘젬 미라클 다이아몬드 올인 토너 에센스’에는 피부 탄력을 부여하는 다이아몬드 성분 및 식물성 아르간 오일과 스쿠알렌이 7대 3 비율로 함유된 천연 자초 젤라틴 캡슐이 들어있다.

피부 속으로부터 최적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올인원 보습 에센스다.

특히 세안 후 모공이 열려 가장 수분이 빨리 흡수될 수 있는 3초안에 발라주면 더욱 빠른 보습효과를 노릴 수 있으며 추가로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바닐라코에서 새롭게 선보인 ‘미스 워터 & 미스터 오일 SLM 모이스처 스킨’은 내추럴 미네랄 워터와 핑크 플라워 콤플렉스 워터를 함유해 모이스처 기능을 강화 시켰다.

특히 내추럴 씨드 오일 콤플렉스의 유효 성분을 SLM 캡슐로 안정화 시키고 피부에 수분 보습 성분을 침투시키는 신개념 기술이 적용 돼 피부 보습력을 강화 시켜주는 제품이다. 스킨과 에센스, 로션의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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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0 11:18:20 수정 2011-10-10 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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