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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 최강희 VS ‘차분’ 김선아 같은 옷 다른 느낌

입력 2011-10-10 13:41:35 수정 2011-10-10 13: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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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의 최강희와 SBS 드라마‘여인의 향기’의 김선아가 스트라이프 탑을 서로 다른 의상 안에 매치하면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SBS 수목 드라마‘보스를 지켜라’에서 비서 노은설 역의 최강희는 페미닌 룩부터 포멀한 의상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특유의 발랄함과 자유스러움이 돋보이는 오피스 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강희는 루즈한 핑크 민소매 롱 셔츠 안에 스트라이프 탑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시한부의 인생을 살지만 삶의,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김연재 역을 보여 줬던 김선아는 로맨틱하면서도 밝은 컬러가 돋보이는 절제된 로맨틱 시크 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안감이 비치는 심플한 티셔츠와 레깅스에 스트라이프 탑을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의 가내의상을 선보였다.

이들이 의상에 이너로 활용한 스트라이프 탑은 캐주얼 브랜드 ‘앤듀’의 제품으로 다양한 의상에 포인트 있는 이너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최강희처럼 셔츠나 롱 블라우스에 이너로 활용하면 내추럴하면서도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룩을 완성 할 수 있으며, 김선아처럼 티셔츠나 캐주얼한 집업과 매치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면 활동적이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룩을 완성 할 수 있다.

이너로 활용 되는 탑을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다면, 패턴이 있는 의상 안에는 컬러감으로, 솔리드한 의상에는 패턴이 있는 탑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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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0 13:41:35 수정 2011-10-10 13: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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