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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브덕션’ 속 Best of Best 3

입력 2011-10-12 17:48:45 수정 2011-10-12 17: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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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9일 개봉한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어브덕션’이 관객들이 뽑은 영화 속 명장면 중 베스트 3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테일러 로트너 vs 제이슨 아이작스

가장 먼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극 중 ‘네이슨(테일러 로트너)’을 향해 아버지 ‘케빈(제이슨 아이작스)’이 강펀치를 널리는 장면.

이 장면은 두 배우의 실감나는 복싱장면이 관객들로 하여금 강렬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제이슨 아이작스는 이 장면을 위해 촬영 전부터 영국 킥복싱 챔피언에게 개인 훈련을 받을 정도로 공을 들였다고.

영화를 본 관객들은 실제로 복싱 격투를 감행했던 두 배우의 리얼 격투 액션신에 대해 감탄을 나타내며 영화 속 베스트 장면으로 ‘복싱 장면’을 꼽았다.

또한 이 장면은 앞으로 펼쳐질 예기치 못한 사건들에 앞서, 두 부자의 화목한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은 물론 관객들로 하여금 ‘어브덕션’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기대케 한다.


▲ 테일러 로트너 & 릴리 콜린스의 로맨틱한 키스신

‘어브덕션’에는 강렬한 액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액션만큼이나 논스톱으로 터지는 테일러 로트너와 릴리 콜린스의 로맨스 역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데, 특히 로맨스의 절정을 나타내는 둘의 키스신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극 중 숨막히는 추격전을 피해 기차에 오른 테일러와 릴리가 갑자기 벌어진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둘은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이다.

지금은 헤어졌다는 공식 발표가 났지만, 촬영 당시 실제 연인 사이었던 둘의 실감나는 키스신은 ‘어브덕션’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로 손꼽힌다.


▲ 테일러 로트너의 야구경기장 리얼액션

대규모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지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테일러 로트너의 야구경기장 액션신이 단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실제 2만 6천명의 관람객으로 매진사례를 이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뉴욕 메츠의 경기 중에 촬영된 장면으로 어느 액션 블록버스터보다 스펙터클한 규모를 자랑한다.

경기장 곳곳을 달리며 고공점프액션 등 몸을 아끼지 않는 테일러 로트너의 강렬한 액션신은 관객들의 시선을 한시도 떼지 못하게 한다.

이처럼 다양한 액션이 폭발하는 야구 경기장 장면 중 단연 베스트 장면은 바로 테일러 로트너의 슬라이딩 액션신이다.

테일러 로트너가 유리로 된 천장을 맨몸으로 슬라이딩해 추격을 따돌리는 이 장면은 가장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 장면은 현장에서 갑자기 제안된 장면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며 위험한 액션임에도 불구하고 스턴트가 아닌 테일러 로트너가 직접 촬영해 액션배우로서 그의 면모를 확인케 한다.

이처럼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 테일러 로트너의 강렬한 짐승액션과 매력이 빛나는 ‘어브덕션’은 현재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고 있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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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2 17:48:45 수정 2011-10-12 17: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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