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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고물가 잡아라' 1000개 품목 할인 행사

입력 2011-10-13 15:19:01 수정 2011-10-13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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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공요금, 통신비, 교통비 등 생활요금 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돌고 있다. 이는 가뜩이나 치솟는 물가에 속앓이를 해온 소비자들의 살림살이를 더욱 팍팍하게 만들고 있다.

장바구니 물가 안정이 어느 때보다도 시급한 이때,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은 대규모 할인행사를 통해 물가잡기에 나섰다.

10월 23일까지 전국 300여 매장과 온라인에서 실시하는 ‘알뜰 가을 풍년 대잔치’는 고물가로 인해 빨간 불이 켜진 서민 가계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분담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1,000여 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추석 이후 비수기에 판로 어려움을 겪는 과수농가와 수해피해로 판로개척에 힘쓸 여력 없는 채소농가 등을 위해 농가로부터 적정가격에 농산물 구매한 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다.

초록마을은 행사를 통해 최상위 1+등급 초록유란, 무항생제 한우 등 우수 친환경 상품과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유기농 과자, 빵, 잼류 등 초록마을 히트 상품을 최고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친환경 햅쌀 잡곡류와 수산물 등은 최고 15%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라면 및 반찬류는 최고 20% 할인된 가격대에 선보인다.

환절기를 맞은 가족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은 품목에 따라 최고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과일 채소류 및 생활용품은 최고 2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

이 외에도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630명에게 2011년 햅쌀을 증정하며, BC카드와 롯데카드 사용 시 모바일 주유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등심 돈가스 등 기획상품 구매 시 ‘4+1’, ‘6+1’ 등의 추가 증정 행사도 실시된다.

초록마을 한정택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품질 좋은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알뜰한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치솟는 물가로 인한 소비자들의 가계 경제 부담과 불안심리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며, “물가 상승 및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생산 농가를 지원해 경쟁력을 키우고, 가격 부담으로 인해 친환경 농식품 구매를 꺼려왔던 일반 소비자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감으로써 국내 친환경 유기농 시장이 활성화되길 고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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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3 15:19:01 수정 2011-10-13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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