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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엔샤, 스타들이 선택한 웨딩드레스 런웨이 올라

입력 2011-10-14 18:09:02 수정 2011-10-14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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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라마다 호텔 하늘정원에서 스포엔샤 웨딩의 웨딩 드레스쇼가 열렸다.

단연 화제는 연예인들이 입었던 웨딩드레스.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김선아가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최근 '인스타일 웨딩' 화보에서 남규리가 입었던 웨딩드레스 등 각종 연예인 드레스가 런웨이에 올랐다.

이번 웨딩드레스 쇼의 컨셉은 ‘Beauty of the Twinkle bride’로 볼드한 쥬얼 장식이나 화려한 비즈 디테일로 새로운 빛과 색감을 창조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셀러브리티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이번 웨딩 드레스쇼는 드레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투명한 빛의 색감과 이를 더욱 크리에티브하게 보여지는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연출하게 되었다”며 “이 중에 연예인이 입을 예비 연예인 드레스가 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가을 겨울 신상 웨딩드레스들이 발표된 만큼 연예인들이 예약한 드레스가 미리 공개되었던 것. 이에 따라 구자연 원장이 디자인한 다양한 웨딩드레스 중 어떤 드레스가 연예인 효과를 입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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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4 18:09:02 수정 2011-10-14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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