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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천재, ‘책읽어주기’ 프로그램 선보여

입력 2011-10-17 11:54:19 수정 2011-10-17 1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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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랜드가 운영하는 독서습관 코칭 전문 브랜드 ‘독서천재’가 새로운 프로그램 ‘책읽어주기’를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동화구연 자격을 갖춘 전문교사의 책 읽어주기를 통해 아이들의 뇌 발달을 자극하고 독서흥미와 독서능력을 길러주며, 3~8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책읽어주기’ 프로그램은 연령에 따라 A단계(96주차), B단계(100주차), C단계(105주차)로 구성됐다.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제공되는 월 16권의 책은 다양한 출판사의 국내외 우수도서로 준비됐으며, 독서 전문가의 친절한 안내가 담긴 학부모가이드 1권과 독서기록장 1권이 부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일주일 동안 책 4권을 대여하고 주 1회 전문강사가 방문해 30분 동안 대여 책 중 한 권을 아이에게 읽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 강사는 독서지도사자격, 동화구연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강사들로 구성돼 아이들이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가정 내에서 학부모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읽어줄 수 있도록 독서관련 가이드 및 팁도 제공된다.

아이북랜드 김창운 연구개발팀장은 “독서천재 ‘책읽어주기’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바른 자세의 독서와 책에 집중하도록 자연스레 코칭을 해주기 때문에 바른 독서습관 형성이 가능하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책을 읽도록 하는지에 대한 부모님의 고민을 해결하고, 아이들이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교육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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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7 11:54:19 수정 2011-10-17 1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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