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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위원회, 쉐프 백상준 ‘유럽의 맛’ 홍보대사 선정

입력 2011-10-18 13:05:16 수정 2011-10-18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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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위원회 (European Commission, 이하 EC)는 컬리나리아 12538의 오너 셰프이자 프렌치 요리로서 명성을 얻고 있는 백상준을 ‘유럽의 맛’ (Tastes of Europe)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유럽위원회는 유럽의 풍부한 맛과 우수한 농산물을 국내에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유럽의 맛’ (Tastes of Europe)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11월 9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 ‘코리아 푸드 엑스포 2011’에 참가해 오랜 전통과 풍성한 다양성을 자랑하는 유럽 농산물들을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

백상준 셰프는 코리아 푸드 엑스포 개막 하루 전인 11월 8일에는 유럽위원회가 주관하는 ‘유럽의 맛’ 캠페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해 푸드 엑스포 현장에서의 요리 시연 행사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4일간 펼쳐지는 푸드 엑스포 현장에서는 유럽의 싱싱한 식자재들을 사용해 일상생활에서 어떤 요리를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즐거운 쿠킹쇼 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국내 최대 패션 행사인 서울 패션위크를 비롯해 프라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SK 나이츠 농구장 등 다양한 문화 공간에서 시식행사를 한다.

‘유럽의 맛’ 홍보대사로 선정된 백상준은 “새로운 레시피나 요리를 개발할 때 무엇보다 우선 고려하는 것이 바로 식재료이다. 세계 최고의 셰프라도 좋은 품질의 재료가 없다면 훌륭한 요리를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며 “이것이 내가 유럽의 식재료을 좋아하는 이유이다.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풍부한 유럽의 식재료들은 내가 하는 요리들에도 보다 더 깊은 맛을 가져다준다고 확신한다. 유럽의 맛 홍보대사가 된 만큼 보다 많은 한국인들이 진정한 유럽의 맛을 느끼는 행복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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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8 13:05:16 수정 2011-10-18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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