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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 100만 돌파

입력 2011-10-18 13:47:17 수정 2011-10-18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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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의 기업 인터넷전화가 국내 최초로 1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04년 기업 인터넷전화를 출시, 2010년 2월 50만 가입자를 유치한데 이어 1년여만에 100만 가입자를 돌파하며 기업 인터넷전화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인터넷전화는 사업자/기업 구내 건물에 인터넷전화를 설치하여 인터넷회선을 통해 국내전화, 이동전화, 국제전화는 물론 팩스를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전화 100만명을 달성한 데에는 자체 개발한 IP-PBX / IP 센트릭스에 UC, ARS, 통화연결음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탑재하고 단순한 요금경쟁에서 벗어난 품질 및 고객가치 제고로 경쟁의 틀을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또한 100Mbps 속도를 제공, 높은 통화품질은 물론 전국 사업장간은 물론 가입자간 무료 통화 및 문자가 가능하고 국내 최저요금으로 기업의 통신료 부담을 30% 가량 절감시키고 있다.

LG유플러스 BS본부 고현진 부사장은 “기업 인터넷전화 100만 가입자 달성은 최근 기업 고객만족도 1위와 더불어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고객들이 높게 평가해준 것”이라며 “LG유플러스는 지속적으로 기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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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8 13:47:17 수정 2011-10-18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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