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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대사증후군 줄이기 캠페인 펼친다

입력 2011-10-18 15:40:41 수정 2011-10-18 1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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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은 여성환경연대와 손잡고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을 실시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은 10월 18일 적선동 한국건강연대에서 풀무원건강생활 유창하 대표와 여성환경연대 남미정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은 동시다발적으로 발병하지만 특별한 치료법이 없어 방치되기 쉬운 생활습관병이면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약 이후 풀무원건강생활과 여성환경연대는 공동으로 10월 18일부터 연말까지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대사증후군 건강안내자 양성 과정 운영, 지역 보건소와 연계 저소득층 여성 검진, 대사증후군 건강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012년에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된 건강안내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개별 집중 관리를 실시하며, 대사증후군 없는 ‘대사증후군 제로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유창하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식이요법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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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18 15:40:41 수정 2011-10-18 1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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