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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조기유학센터, ‘2012 미국 관리형’ 유학설명회 개최

입력 2011-10-18 09:43:55 수정 2011-10-18 09: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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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조기유학센터는 학업과 생활을 모두 관리해주는 나홀로 유학의 최고급 프로그램 ‘프리미엄 관리형유학’ 설명회를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강남, 분당에서 실시한다.

미국의 ‘강남 8학군’으로 알려진 얼바인(Irvine)시에서 이뤄지는 ‘YBM 프리미엄 관리형유학’은 유학생활 전 기간 동안의 생활 학습 관리가 철저하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교과과정 이외에도 현지 문화 체험을 위한 다양한 주말 및 휴일 야외 활동, 리더십 프로그램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YBM프리미엄 관리형유학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국내명문학교 진학형 관리형 유학과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미국 명문학교 진학형 관리형유학 두 가지로 운영된다.

‘국내 명문학교 진학형’은 국제중·고 및 외고, 자율형사립고 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며 기본적인 유학생의 정규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국내 복귀 대비 영어, 수학 영역별 집중지도 프로그램을 방과 후에 함께 운영한다.

‘미국 명문학교 진학형’은 보딩스쿨, Ivy league 대학 등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적합하다. 정규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명문학교 입학시험인 SSAT, SAT, TOEFL을 영역별로 집중지도하며 교내 상위 5% 이내의 내신 관리도 함께한다.

한편, YBM프리미엄 관리형 유학이 진행되는 얼바인(Irvine)은 졸업생 평균 SAT 점수를 기준으로 미 전국의 10위권 내 고등학교가 두 곳이나 있으며 지역 내 학교 평균 성적은 미국 전역의 평균 성적보다 월등히 앞서 있는 지역이다.

또한 넓은 녹지와 함께 도시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구축돼 있어 미연방수사국(FBI)과 ‘머니’ 그리고 ‘페어런츠’ 등의 유명 잡지들은 얼바인을 ‘가장 안전한 도시’ 또는 ‘아이 키우기에 가장 좋은 도시’로 선정하기도 했다. 한국 조기유학 부모님들은 물론 미국 내 학부모님들도 ‘가장 이사하고 싶은 도시’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다.

YBM프리미엄 관리형유학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아이의 학습 과정을 지켜 볼 수 있는 관리 시스템도 운영된다.

YBM의 최신 온라인 보고 시스템을 통해 학부모는 동영상으로 아이들의 수업모습과 각종 활동 모습을 수시로 볼 수 있으며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학업 진행 상황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매월 학생의 학교, 기숙사 사감, 방과 후 수업 선생님으로부터 생활 및 학업의 모든 분야를 보고서를 통해 학부모에게 전달된다.

YBM조기유학센터 석철민 팀장은 “학생들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며 체계적인 학과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YBM조기유학센터에서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 및 운영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YBM프리미엄 관리형 유학 외에도 유학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유학을 통한 국내외 명문학교 입시대비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YBM조기유학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가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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