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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 19금 감독판 개봉, 관객 마음 뚫을까

입력 2011-10-20 18:22:01 수정 2011-10-20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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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대종상영화제 4개 부문 최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최종병기 활’이 현재 상영작보다 6분 추가된 ‘감독판’으로 새롭게 개봉된다.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벌인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현재까지 750만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새롭게 개봉되는 ‘최종병기 활’ 감독판은 김한민 감독이 관람등급을 고려해 담지 못했던 장면들을 살려 활의 원초적인 쾌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지난 8월 개봉판보다 한층 강도 높아진 액션 수위로 인해 ‘최종병기 활’ 감독판은 영상물 등급 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관계자 측은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보강한 ‘최종병기 활’ 감독판은 강렬한 액션에 목말라하는 관객들의 액션 갈증을 풀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감독판 개봉으로 다시 한 번 극장가에 활 열풍을 지필 ‘최종병기 활’은 전국 40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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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0 18:22:01 수정 2011-10-20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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