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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청정우 바비큐 먹으러 아코르-앰배서더 호텔 가자!

입력 2011-10-24 10:28:52 수정 2011-10-24 10: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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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의 계절 가을을 맞아 아코르-앰배서더 호텔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6개 계열 호텔이 함께 하는 조인트 프로모션 ‘호주청정우 바비큐 페스티벌’을 연다.

한호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 최초로 ‘호주’를 테마로 서울과 수원, 대구 그리고 부산 등 전국 6개의 아코르-앰배서더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공통적으로 진행하는 공동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6개 아코르 앰배서더 계열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최상급 마블링의 육즙이 풍부한 호주청정우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으며, 카우보이 유니폼을 착용한 서빙 스텝과 호주 느낌이 물씬 풍기는 데코레이션을 통해 호주 현지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중 주중 저녁에 6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방문 시 ‘린드만 빈 50 쉬라즈(Lindmans BIN 50 Shiraz)’ 혹은 ‘린드만 카와라 쉬라즈 까베르네 (Lindmans Cawarra Shiraz Cabernet) 두 종류의 호주산 와인 중 1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각 호텔에서 지정된 와인을 제공)

가격은 노보텔 강남 (평일 성인 기준) 점심 49,500원, 저녁 61,000원이며, 노보텔 독산은 점심 31,000원, 저녁 43,000원, 이비스 서울은 점심 26,000원, 저녁 32,000원, 이비스 수원은 점심 29,000원, 저녁 31,000원, 노보텔 대구는 점심 25,000원, 저녁 35,000원, 이비스 부산은 20,000원, 저녁 30,000원 이다. (모든 가격 10% 부가세 별도)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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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4 10:28:52 수정 2011-10-24 10: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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