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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명품 아울렛’, 구찌-팬디 20%~40% 할인 판매

입력 2011-10-24 10:55:03 수정 2011-10-24 1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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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이 명품아울렛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CJ오쇼핑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간, 매일 밤 1시 50분부터 최저가 아울렛 방송을 통해 명품 할인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나흘 동안의 명품 아울렛 특집에서는 구찌(GUCCI), 펜디(FENDI), 셀린느(CELINE) 등 고객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명품 브랜드를 기존가에서 2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할부로 구매 시 무이자 10개월까지 가능하다.

CJ오쇼핑은 유럽과 미국 등 현지에 직접 나가 시장 조사를 통해 명품을 직접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24일 첫 방송에서 구찌의 크로스백을 시작으로 펜디 보스턴백, 셀린느의 토트백 등 나흘 간 30종이 넘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명품 아울렛 방송을 담당하는 박혜연 MD는 “업계 최초로 나흘 간 진행되는 명품 아울렛인 만큼 최고의 상품들을 파격적인 할인율로 소개해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홈쇼핑 아울렛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명품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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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4 10:55:03 수정 2011-10-24 1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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