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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 컬렉션 소개

입력 2011-10-24 17:03:30 수정 2011-10-24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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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기부공식 One for One을 실천하는 탐스 TOMS가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마련된 새로운 개념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국내에서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타일러 램지, 가브리엘 락트맨이 아티스트 컬렉션을 통해 표현력 있는 스타일의 탐스 캔버스 클래식을 소개한 바 있다.

탐스의 첫 아티스트 컬렉션을 선보이며 큰 반향을 일으킨 타일러 램지는 붓이 아닌 손으로 직접 페인트를 입히는 공격적인 기법을 사용한다. 직접 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여 신발 한 켤레 한 켤레가 완성되기 때문에 신발마다 서로 다른 컬러와 스타일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09년에 이어 올해 국내에 소개되는 타일러 램지 클래식은 블랙과 내추럴 컬러의 캔버스 클래식을 바탕으로 하여 사파리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한 컬러를 수놓아져 있다. 여성용, 남성용이 있으며 가격은 99,000원이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가브리엘 락트맨은 타일러 램지에 이어 두 번째 아티스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자신을 둘러싼 주위 환경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가브리엘 락트맨은 특히 로스앤젤레스의 기후와 환경에 따라 생성된 문화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아 그래픽 디자인부터 비쥬얼 아트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아티스트 컬렉션은 탐스슈즈 공식 사이트 www.tomsshoes.co.kr와 센트럴포스트 압구정점 그리고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에서만 한정 판매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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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4 17:03:30 수정 2011-10-24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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