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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실시간 개인방송 ‘나는PD 비디오톡’

입력 2011-10-25 09:22:33 수정 2011-10-25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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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실시간 고화질 개인방송 서비스 ‘나는PD 비디오톡’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나우콤과 손잡고 내놓은 ‘나는PD 비디오톡’은 3G 대비 획기적으로 빠른 LTE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활용,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촬영한 고화질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전송해 상대방이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또 기존 개인방송 서비스와 달리 ‘나는PD 비디오톡’은 스마트폰 주소록에 있는 친구들을 초대해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자신의 SNS에 방송을 공유할 수도 있으며, 방송을 보며 채팅을 할 수도 있다.

‘나는PD 비디오톡’은 데이터 통화료 외에 별도의 서비스 이용료는 없다.

LG유플러스 김준형 데이터서비스담당은 “4G LTE의 빠른 속도를 통해 고화질 영상의 실시간 개인방송이 가능해지게 됐다”며, “이를 통해 영상을 활용한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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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5 09:22:33 수정 2011-10-25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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