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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라이프, 저칼로리 건강 식단 ‘호밀M’ 선보여

입력 2011-10-26 10:08:05 수정 2011-10-26 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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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라이프는 건강하고 여유로운 아침식사를 위한 ‘건강식단 호밀M(이하 호밀M)’을 새롭게 출시했다.

‘호밀M’은 아침에 필요한 영양소 및 한국인의 영양 균형을 고려해 5인의 전문 영양사가 꼼꼼하게 설계한 아침식단 프로그램이다. ‘좋을 호(好)’에 ‘식사 밀(meal)'과 ’아침(Morning)'의 합성어로 ‘내 몸이 좋아하는 건강 아침식단’이란 의미를 담았다.

모든 메뉴는 한국인의 1인 영양권장량을 기준으로 피로회복 및 신진대사 촉진 등 아침에 필요한 영양적 기능을 고려했으며, 320~400kcal를 넘지 않는 저칼로리면서 비타민이나 무기질 같은 필수 영양소는 부족하지 않도록 만들었다.

또한 100% 국내산 식재료만을 선별하고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정제당, 정제염을 넣지 않는 ‘5無 원칙’하에 제조했다. 견과류 간식과 건강차 및 샐러드, 볶음밥, 샌드위치 등 4주간 매일 새로운 메뉴를 구성해 질리지 않고 맛있게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조리 후에는 3단계에 걸친 관능 평가 및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주 1회 이상 전문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조리하자마자 보냉 가방에 넣고 이른 새벽 가정에 직접 배송하므로 위생적이고 신선하다”며, “‘호밀M’ 고객들은 압구정동에 위치한 직영카페에서 체성분 분석, 영양 및 식습관 처방이 진행되는 전문 영양사의 건강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트루라이프 김진선 선임 영양사는 “‘호밀M’은 인공조미료나 첨가물 대신 자연 식재료를 선별해 염분을 줄이고,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대신 샐러드나 구이, 찜 등으로 건강하게 조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인스턴트 식재료 위주에 영양균형을 고려하지 않은 기존 식단제품에 실망하신 고객님들에게도 자신 있게 권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아침식사를 책임질 ‘호밀M’은 4주 단위(1일 1식, 주5회, 20회 배송)로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은 270,000원이다. 인터넷(www.etruelife.com)이나 전화(080-999-1799)로 신청하며, 서울 전 지역 및 경기도 성남시·고양시 전역에 배송 가능하다.

한편, 트루라이프는 ‘호밀M’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머그컵을 증정하고, 11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호밀M 체험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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