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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젊은 요리사들의 창조력 가득한 메뉴 선보여

입력 2011-10-27 10:22:57 수정 2011-10-27 1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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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양식당 나인스 게이트 그릴은 '제10회 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요리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기념해 11월1일부터 한달 동안 우승 메뉴를 가지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선보일 메뉴는 블랙박스 요리대회에서 선보인 메뉴를 더 발전시킨 것으로, 고수 드레싱을 곁들인 훈제 부채살, 사과 칩과 가을 단호박 수프, 팬 프라이드 호주 등심, 계절 야채 피클과 와사비 소스를 곁들여 즐기는 소고기 양지살, 초콜릿 크레마 케이크, 크림 치즈 아이스크림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1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요리 경연대회'는 젊고 유능한 조리사를 발굴, 장려하기 위한 대회로 지난 9월29일과 30일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에서 열렸다. 10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 전성규 팀장과 3명으로 구성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팀이 우승했다.

우승팀인 조선호텔의 사령탑인 전성규 팀장은 “만 하루 꼬박 우리 팀원들과 고군분투하며 땀을 흘렸는데 이렇게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내년 세계 대회에서도 노력과 열정으로 꼭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호주축산공사 블랙박스 요리 대회 담당 코디네이터인 알란 파머(Alan Palmer) 씨는 “조선호텔의 요리는 특히 호주청정우 양지로 만든 메인 메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호주청정우의 특색을 잘 살려 재료 본연의 맛에 충실하면서도 창의성을 잃지 않은 점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문의 및 예약: 02)317-0366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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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7 10:22:57 수정 2011-10-27 1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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