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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결광피부’ 만드는 비법

입력 2011-10-28 15:37:28 수정 2011-10-28 15: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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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내 번들거리는 기름기가 신경 쓰이다가도 바람이 불고 기온이 낮아지면 보기 싫은 각질이 신경 쓰이는 것처럼 계절마다 피부 고민은 달라진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피부가 메마르기 시작하면서 아무리 메이크업에 공들여도 들뜨는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아진다. 하얗게 들뜬 화장으로 아침마다 울상 짓고 싶지 않다면 하루라도 빨리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피부의 건조함을 해소해주면서 메이크업까지 잘 받는 피부를 만드는 방법. 발 빠르게 올라오는 뷰티 뉴스에 귀 기울여본다면 그리 어렵지는 않다.

▲ 환절기, 피부는 더 빨리 늙는다?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때문에 피부가 쉽게 예민해지고, 건조함이 심해지는데 이를 방치하면 곧 노화 현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는 등 이너 뷰티에 신경 써야 한다.

피부는 몸의 상태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피부를 위한 좋은 방법이다.

또한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주고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건조할 때 마다 메이크업 위에도 수시로 뿌릴 수 있는 미스트는 이미 여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고, 즉각적인 보습을 제공하는 페이스 오일도 핫한 아이템이다.

▲ 페이스 오일은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이 심하다?

페이스 오일은 제형적 특성상 얼굴이 번들거리거나 끈적일 것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외출 전에도 소량의 오일을 건조한 부위에 사용해주면 들뜬 각질을 가라앉혀 메이크업이 잘 받게 도와주며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어 빛나는 결광 피부를 만들어 준다.

건성 피부 타입뿐 아니라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고, 얼굴 전체에 바르거나 얼굴 중 눈가, 입가, 뺨 등 각질이 들뜨고 당기는 부분에 손가락으로 두드리면서 펴 발라주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최현정 팀장은 “환절기일수록 피부가 촉촉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분크림을 발라도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에센스나 크림에 오일을 소량 섞어 발라주면 이중 보습막이 형성되도록 도와주고 나이트 케어 시에는 크림 사용 전에 오일을 한 번 더 덧발라주면 좋다”고 조언했다.

자료제공 : 아이오페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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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8 15:37:28 수정 2011-10-28 15: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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