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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 ‘주목받는 여자’가 되고 싶다면?

입력 2011-10-28 09:58:34 수정 2011-10-28 09: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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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각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파티 소식에 미혼 남녀의 마음을 한껏 들뜨게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파티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드레스 코드와 스타일링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비용을 들여 의상을 새로 구입하거나 뷰티 살롱을 가지 않고도 평소 스타일에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 등 한 가지 아이템에 포인트를 주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파티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낼 수 있다.


▲ 반 묶음 당고머리 스타일

파티에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단연 머리를 한데 모아 묶은 당고머리 스타일. 하지만 얼굴이 다소 크거나 각진 사람이라면 당고머리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반 묶음 형태의 당고머리 스타일은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여기에 컬을 가미하면 화려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우선, 룩커 오리지날(UCI-2951P)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컬을 넣어준다.

유닉스헤어의 룩커 오리지날(UCI-2951P)은 탈부착할 수 있는 노즐이 함께 구성돼 있어 고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간편하게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다.

가운데 머리를 땋아 돌돌 말아 주고 U자 핀으로 고정시켜준 뒤 옆머리를 끌어 와 고정시킨 머리 주위로 말아준다. 마지막으로 말아준 머리를 조금씩 빼내 자연스러운 느낌을 표현한다.


▲ 퍼플 컬러의 포인트 메이크업

메이크업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도 아이라이너를 활용하면 완벽한 파티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퍼플 컬러는 신비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내 할로윈 파티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

연출 방법 또한 간단하다. 퍼플 컬러의 아이라이너로 자연스럽게 눈매를 강조한 뒤 손가락으로 번지듯 만져주기만 하면 된다.

클리오의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펜슬젤라이너’는 아이셰도우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젤타입의 아이라이너로 깊고 그윽한 컬러감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어 메이크업에 서투른 사람에게 제격이다.

눈이 작은 사람이라면 눈꼬리를 길게 빼면 눈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으며 립과 치크 컬러는 피부 톤과 비슷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독특한 아이템 하나만 있어도 할로윈 분위기 물씬

파티의 드레스 코드를 어느 정도 맞추긴 했지만 어딘가 밋밋하고 부족해 보인다면 독특한 액세서리 아이템을 매치해보는 건 어떨까.

악세서라이즈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중세 시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깃털 장식의 나비 가면은 화려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매력을 어필할 수 있으며 독특한 디자인이 가미된 헤어밴드를 활용하면 귀여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또, 거미줄 무늬가 새겨진 스타킹은 재미있으면서도 스타일리쉬해 보인다. 이 외에도 박쥐 귀걸이나 해골 반지 등을 매치한 파티 스타일링은 주위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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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8 09:58:34 수정 2011-10-28 09: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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