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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 출시

입력 2011-11-01 10:21:58 수정 2011-11-01 11: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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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1일 그 동안 합병증 등 리스크가 높다는 이유로 보험가입이 힘들었던 당뇨환자를 위한 전용상품인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은 20~60세까지 합병증이 없는 당뇨환자가 가입할 수 있어서 보험 소외계층인 당뇨병 환자의 재정적 및 심적 고통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스마트 당뇨CI보험은 당뇨환자에게 가장 발생하기 쉬운 합병증인 질병실명, 발목이상 족부절단, 중대한 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수술 등을 10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해준다.

또한, 당뇨합병증 이외에도 당뇨환자가 일반인보다 발생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는 질병사망이나 질병80%이상 후유장해 발생 및 암에 대해서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이밖에도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를 비롯하여 각종 생활위험과 운전관련 위험도 보장한다.

이 상품은 다양한 고객맞춤 제도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뇨수치가 개선된 가입자에 대해서는 가입 후 3년 후부터 납입보험료를 2%할인 해주고,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에는 차회 이후의 보험료를 납입면제 해준다. (단, 갱신형 담보는 예외임) 또한 월납 5만원이상 가입고객에게는 당뇨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미 건강지킴이 당뇨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고객 니즈에 따라 연만기 플랜(10/15/20년만기)과 세만기플랜(80세만기)로 자유롭게 가입이 가능하다.

동부화재는 “현재 약 200만명으로 알려진 국내 당뇨 환자의 수는 해마다 큰 폭의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년 후에는 OECD국가 중 최고 수준인 5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상품 담보에 대한 다양성 제고와 고객 니즈를 고려하여 손보업계 상위사 최초로 이번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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