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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앤피플 잉글리시, ‘미국 연수 보내드려요’

입력 2011-11-02 13:36:29 수정 2011-11-02 14: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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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의 저자 정찬용 박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영어학습 사이트 정앤피플 잉글리시가 올해 12월과 내년 1월 각각 20명의 회원을 선발해 미국 연수를 보내는 ‘GN글로벌 챌린지 2011‘의 접수를 마감했다.

정앤피플 잉글리시는 미국 연수자를 최종 선발하기 위해,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일정 학습 진도를 이수한 회원을 대상으로 개별 테스트를 실시, 11월 9일 최종 40명의 선발자를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학습 진도를 이수한 명단은 정앤피플 잉글리시 웹사이트를 통해 2일 공개된다.

연수지역은 미국 캘리포니아로, 정앤피플 잉글리시의 법인인 지엔에듀케이션이 교민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설립한 센터에서 이루어진다. 연수기간은 총 4주간이며, 항공료를 비롯한 일체의 연수비용을 정앤피플 잉글리시에서 부담하게 된다.

정앤피플 잉글리시가 제공하는 한 달 간의 미국 연수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우선 특정 주제로 강연이 이뤄지고, 각자 어느 정도 이해를 했는지 토크를 하며, 해당 주제로 토론을 하게 된다. 마지막으론 팀 별 정리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이 100% 영어로 진행된다.

정앤피플 잉글리시는 월 1만원으로 사이트에 있는 '대화 연습(Talking Practice)', '비디오 클립 USA(Video Clips USA)', '테스트 준비(Test Preparation)'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돼있다.

정찬용 박사는 “수십 년간 영어공부를 해왔지만 영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대학생, 직장인을 위한 ‘쓸 수 있는 영어’ 공부법을 알려주고 싶어, 정앤피플 잉글리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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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02 13:36:29 수정 2011-11-02 14: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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