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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2011년 코리안 아이’ 공식 후원 기념행사 진행

입력 2011-11-03 16:58:31 수정 2011-11-03 16: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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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플래그십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가 주 후원사인 ‘코리안 아이: 에너지와 물질’전의 파트너 후원사로 공식 활동하게 된 것을 기념해, 지난 11월 2일 저녁(현지 시각) 미국 뉴욕 아트 디자인 박물관에서 특별 초대전 및 칵테일 리셉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모레퍼시픽이 입점해 있는 미국 내 주요 백화점 VIP 고객과 바이어를 비롯, 미국판 W, 틴보그, 베니티 페어(Vanity Fair) 등 미국의 유명 뷰티패션 월간지 기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코리안 아이’의 공동 설립자 데이비드 시클리티라(DavidCiclitira)와 세레넬라 시클리티라(Serenella Ciclitira)를 비롯, 뉴욕 아트 디자인 박물관 대표 큐레이터 데이비드 맥페든(David Revere McFadden), 2011년 코리안 아이에 참여한 작가인 권기수, 신미경, 장승효 등도 참석했다.

아모레퍼시픽이 공식 후원하는 ‘코리안 아이: 에너지와 물질’전은 11월 1일부터 2012년 2월 19일까지 뉴욕 아트 디자인 박물관에서 열리는 한국현대미술 전시회로 주후원사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다.

아모레퍼시픽은 아시안 뷰티를 전세계에 전파하는 브랜드의 소명과 한국현대미술의 미(美)를 세계에 전하는 ‘코리안 아이’의 비전이 부합해 올해 파트너 후원사로써 이 전시를 후원했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뉴욕은 뷰티 한류를 이끄는 아모레퍼시픽의 첫 해외 진출지이며, 아모레퍼시픽의 유일한 해외 플래그십 스토어인 뷰티 갤러리 & 스파가 있는 곳으로써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코리안 아이’ 특별 초대전에서작품 감상은 물론, 브랜드의 대표 라인인 타임 레스폰스 콜렉션을 전시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라인의 주성분인 제주산 녹차를 한국에서 공수해와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모레퍼시픽 북미지역 세일즈 및 마케팅 상무인 에스더 동(Esther Dong)은 환영사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미국과 일본 등 세계에 아시안 보태니컬과최고급 뷰티 테크놀러지를 기반으로 아시안 뷰티를 전파하고 있는 한국문화 전달자로써의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이번 후원 역시 이 작업의 일환이며, 미국 현지의 고객과 미디어에게 한국현대미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일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리안 아이 공동 설립자 데이비드 시클리티라(David Ciclitira)는 “한국 최고이자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이 미술한류프로젝트 코리안 아이의 행보에 함께 해주어 매우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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